나병진 원장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다른 각도에서
한의학을 공부하던 초반, 많은 고전 문헌이 영어로 잘못 번역돼 있다는 걸 발견했습니다. 동서양 의학 사이의 개념적 간격이 워낙 컸기 때문입니다. 내용을 가볍게 만들지 않으면서도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하는 것 — 그것이 지금 진료의 출발점이 됐습니다.
2007년 Greenleaf 한의원을 설립했습니다. 지난 20년 가까이 7,500명 이상의 환자를 치료하며 통증, 정신건강, 소화기 질환, 피부 질환, 난임, 항암 후유증 치료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분야를 다뤄왔습니다. 특히 스스로 난임을 경험한 후 그 치료와 연구에 더 깊이 매달리게 됐습니다. 환자의 자리에 서 있어 본 의사가 다르게 볼 수 있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한의원을 찾는 분들 중 많은 분들이 이미 양방 병원을 여러 군데 다녀보신 상태입니다. 한의사가 하는 일은 그 여정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다른 각도에서 문제를 들여다보는 것입니다.
많이 묻고, 여러 곳을 촉진합니다. 진단 내용을 자세히 설명하고, 가능한 치료 방법과 치료후 효과를 말씀드립니다. 필요 이상의 진료를 권하지 않습니다.
세 가지 영역, 하나의 진료
임상, 연구, 교육 세 가지를 동시에 이어가고 있습니다. 임상이 연구 방향을 잡아주고, 연구가 강의 내용을 바꾸고, 가르치면서 임상의 논리를 더 예리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보수교육 강의 대상 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