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나이가 들면서 호르몬 불균형으로 전립선 조직이 커져 소변의 배출통로인 요도를 압박하여 배뇨 활동에 지장을 주는 질환으로 계속 되면 배뇨통 등으로 인한 성기능 장애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중년 이후 소변 때문에 밤에 자다가 한 두번 이상 일어나게 되면 전립선 비대증을 의심하게 됩니다.
증상 1단계 빈뇨 : 소변이 자주 마렵고 소변이 도중에 끊기고 자다가 1~2회 이상 일어나 소변을 봅니다.
지연뇨: 소변을 볼 때 금방 나오지 않고 뜸을 들여야 소변이 나옵니다.
세뇨 : 소변줄기가 힘차지 못하고 점차 가늘어지고 아랫배에 힘을 주어야 소변이 나오거나 배뇨시간이 길다. 소변을 참지 못하거나 자기도 모르게 소변이 나오기도 하며 속옷이 젖기도 합니다.
2단계 잔뇨감 즉 소변을 본 뒤 또 보고 싶거나 개운치 않거나 심할 경우 소변이 방울방울 떨어지거나 갑자기 아랫배의 통증이 심해지며소변이 한 방울도 안 나오는 뇨폐 증상이 생기게 되어 응급실을 찾는 경우가 생긴다.
3단계 잔뇨량이 증가해서 방광의 배뇨력이 더욱 악화되어 방광은 늘어나고 소변이 신장으로 올라가는 역류현상이 나타나고 이로 인해 수신증(소변이 신장에 고이게 되는 것)을 일으키고 심하면 신장의 기능을 전혀 할 수 없는 요독증을 일으키게 돼 신장을 전혀 못쓰게 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원인 및 증상
습열하주 (濕熱下注) 음허화동 (陰虛火動)
과음이나 습상이 많은 고 지방식이나 인스턴트 식품으로 인하여 온몸에 습열이 축적되어 배설되지 못해서 배뇨장애로 나타나는 증상 . 과도한 성생활이나 오랜 야간 작업이나 노동 등으로 몸에 진액이 고갈되어 나타나는 배뇨 장애 증상 . 정신적인 문제로 오는 경우로 과도하게 놀래거나 홧병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나 우울증으로 배뇨장애를 일으키는 것
비허기함 (脾虛氣陷) 신양허쇠 (腎陽虛衰)
운동부족이나 오래 앉아서 생활하는 직장인 등 소화기가 약해지고 기운이 울체 되어 나타나는 배뇨 곤란증상 몸이 냉해지고 기력이 떨어지며 양기가 허약해서 배뇨곤란이 온 경우를 말한다. 노인들 주로 생깁이다.